오랜만에 C++ 을 써야 될할 거 같아서 이번에 linux에서 좀 더 개발 환경을 잘 셋팅세팅해 볼까 하고 C++이랑 궁합이 잘 맞는 에디터편집기를 조사를 좀 해봤다. 상용이나 여러 플랫폼에서 이용 가능하지 않을 걸 제외하고 나니 대충 남는 게 Vim, Emacs 랑Emacs랑 CDT? 셋팅세팅이 가벼운 걸로 하려고 보니 역시 Vim 인 듯Vim인 듯. 잠시 동안의잠깐의 복습을 통해 보니 역시
쓰고나서 맞춤법 검사기를 돌려 봤더니 허걱... NARAINFOTECH 맞춤법 검사기 짱! 우리말 맞춤법 검사 인터넷에서 이렇게 잘 되는 거 처음 봤다. 기념으로 지저분하지만 틀린 맞춤법 표시하는 이 센스 ㅋ
- 마우스에 손을 델 필요가 없는 키보드 별천지의 그 맛
- linux 환경과의 자연스러운 융화
- refactoring 기능. 예를 들어 변수나 펑션 이름을 바꾼다고 할 때 단순히 텍스트 레벨의 치환이 아닌 context를 인식한 replace 기능은 정말 아쉽다.
- call hierarchy. 이런 것도 Vim 에서도 찾아 보면찾아보면있을 듯 한데듯한데..
쓰고나서 맞춤법 검사기를 돌려 봤더니 허걱... NARAINFOTECH 맞춤법 검사기 짱! 우리말 맞춤법 검사 인터넷에서 이렇게 잘 되는 거 처음 봤다. 기념으로 지저분하지만 틀린 맞춤법 표시하는 이 센스 ㅋ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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